2011년 1월 30일 일요일 일상

아레떼(Arete)들의 일상 2011.01.30 22:27 posted by 아레떼(Arete)




1월의 마지막 주말

설날이라 맛난 것들 많이 들어온다.
(근데 제발 한라봉그만)


모처럼(엄마 말에 의하면),아~주 모처럼 여유있는 주말을 맞는 것 같다.


근 1년만에 다시 보고 있는 가십걸 시즌3 몰입 georgina 때문에 분노하고 있는데


엄마가 ' 같이 머리 할꺼니? '

...!@!!!?
아니 kk...


살짝 흔들렸지만 패스패스 ~  

오늘 하루를 돌아보면 뭐 히키코모리체험st

카메라 알아보는 것과 새학기 시간표짜는 것도 미루지말고 빨리 빨리 해결해야하는데~

설날에 삼촌께 여쭤보고 부산 가기 전에 사야지
:) 
  



그리고 이건 오프라인 장사 마치고 모처럼 두손 가볍게 걸어올수 있던 날 (29일)


뚜벅이로 걷고 걷다가
 
quiz show 와 when i saw u 가 있던 추억의 장소엔 -10도의 칼바람보다 무서운 왠 고딩..kk..




그래도, 그때, 그래서

이 모두가 다 귀한 추억이다.

to think there's nothing wrong is a problem .. 
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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